저희는 인터서브에 허입이 된 이 시점이 사역의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생각하고, 지금까지와 다른 일본 선교를 새롭게 써나갈 마음과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확대될 사역에 대한 기대가 있습니다.
저희 가정을 포함해서 일본, 이집트, 베트남, 국내 이주민 사역 등 함께 허입된 여섯 유닛과 1월 가평에서 선교사 후보자 학교가 있었습니다.
인터서브는 1852년부터 아시아와 아랍의 가장 어려운 사람들에게 총체적 선교를 통해 복음을 증거해 온 국제 선교단체입니다. 인터서브의 비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 개인의 삶이 더 나아가 그가 속한 공동체도 변화되는 것입니다. 그래서 공동체와 상호 의존하며 제자도의 길을 걷고, 공동체 내 돌봄과 기도로 연결된 펠로우십을 우선합니다. 또한 새로운 재정 모델을 개발하고 나눠 재정적 유지가능성을 함께 추구하고, 유연하고 민첩한 구조로 대응해 나가는 선교단체입니다. |